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과 경찰은 이날 오전 7시 14분께 보람동 아파트 단지 일대에 멧돼지 2마리가 돌아다니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현재 경찰과 소방 당국이 멧돼지 포획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세종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멧돼지 1마리 KDI에서 반곡동 괴화산으로 이동하여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인근 노약자, 어린이 접근 주의, 괴화산 입산 금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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