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세종시 도심 아파트 단지 주변에 멧돼지가 출몰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포획에 나섰다.
15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4분께 보람동 아파트 단지 일대에 멧돼지 2마리가 돌아다니고 있다는 신고가 10여건 접수됐다.
현재 경찰과 소방 당국이 멧돼지 포획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세종시는 재난 문자를 발송해 노약자와 어린이는 안전에 유의하고 출근길 차량 운행시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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