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15일 오전 4시 30분께 충남 보령시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아파트 내부 33㎡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집 안에 있던 A씨 등 아파트 주민 6명이 연기를 흡입했지만 병원으로 이송하진 않았다.
불이 나면서 아파트 같은 동에 거주하는 주민 80여명이 놀라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냉장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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