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낯가림 심해…댄스 학원 하면서도 학부모 면담은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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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낯가림 심해…댄스 학원 하면서도 학부모 면담은 안 해”

스포츠동아 2026-04-15 07:3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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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호랑이쌤’

유튜브 채널 ‘호랑이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모니카와 호랑이반 아이들이 학예회 마지막 무대로 뭉클한 성장의 끝을 완성한다.

15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호랑이쌤’ 최종회에서는 학예회 당일을 맞은 모니카와 7세 아이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호랑이쌤’은 완벽주의 댄서 모니카가 유치원생들과 함께 학예회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웹예능이다. 지난 1월 첫 공개 이후 7회까지 누적 조회수 627만 뷰를 넘겼고, 쇼츠 누적 조회수도 410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모니카는 마지막 출근길에서 “드디어 학예회 날이다”라며 설렘과 긴장이 뒤섞인 심경을 드러낸다. 처음에는 “대한민국 1등 학예회를 만들겠다”고 자신 있게 시작했지만, 춤이 낯선 아이들과 부딪히며 숱한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진짜 ‘호랑이쌤’으로 성장한 모습도 함께 비춘다.

특히 모니카는 학부모 면담에 나서며 의외의 긴장감을 보인다. 그는 “너무 긴장되는 게 학부모님들 면담이다. 원래 낯가림이 심해서 눈 마주치고 인사하는 걸 힘들어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하지만 막상 학부모들을 만나자 아이들에 대한 세심한 칭찬과 진심 어린 인사를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든다.

대기실에서도 모니카는 바쁘게 움직인다. 아이들 의상을 하나하나 점검하고, 손수건을 머리와 목에 직접 매어주며 긴장을 풀어준다. 무대에 오를 시간이 다가오자 아이들과 일일이 터치 인사를 나누며 응원을 전한다.

무대에서는 모니카도 깜짝 등장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그의 응원을 받은 호랑이반 아이들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또 이를 지켜본 학부모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관전 포인트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이별의 시간이 찾아온다. 모니카와 아이들은 서로를 꼭 안고 눈물을 쏟고, 현장에서는 제작진까지 울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모니카는 “오늘 호랑이반의 무대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진심을 담아 답한다. 여기에 아이들이 모니카에게 전하는 영상 편지까지 더해져 깊은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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