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비주얼 美쳤다…입주 첫날부터 ‘몰표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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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비주얼 美쳤다…입주 첫날부터 ‘몰표녀’ 탄생

스포츠동아 2026-04-15 07:18: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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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 강유경이 입주 첫날 ‘몰표녀’로 주목받았다.

14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 1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들은 ‘1:1 대화’와 호감도 문자 전송, ‘셀프톡’까지 새로운 룰에 따라 마음을 표현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연예인 예측단’으로 참여했다.

첫날 문자 결과에서는 박우열과 강유경이 ‘커플 매치’에 성공했고, 강유경은 남성 출연자 3명의 선택을 받으며 시즌2 이후 첫 ‘몰표녀’가 됐다.

입주 초반 박우열은 김민주, 정규리와 차례로 대화를 나눴고, 특히 정규리와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후 박우열은 “규리에게 가장 이성적인 호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강유경은 김성민, 김서원과 대화를 이어갔고, 김서원은 강유경에게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강유경은 인터뷰에서 “우열 씨가 가장 스타일이지만 능숙한 것 같아 경계된다”고 말했다.

저녁 준비 과정에서는 박우열과 강유경이 함께 식사를 준비하며 가까워졌다. 이후 김서원과 김성민까지 합류하면서 세 남성이 모두 강유경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를 본 윤종신은 “최단시간에 마음의 벽을 허물었다”고 반응했다.

강유경이 만든 파스타에 대해 본인은 “맛이 밋밋하다”고 했지만, 김서원은 계속 먹으며 호감을 드러냈다. 김민주는 “객관적으로 먹기 힘든 요리였는데 잘 드셔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후 문자 선택에서는 세 남성이 모두 강유경에게 메시지를 보내며 ‘몰표’가 형성됐다. 김민주는 김성민에게, 정규리는 박우열에게 문자를 보냈다.

‘시그널 하우스’의 로맨스는 21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 계속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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