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5일 부산에서 현장 최고위를 열고 6·3 지방선거를 대비한 험지 공략 행보를 이어간다.
정 대표는 이날 부산항에서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함께 최고위를 주재한 뒤, 오후에는 부전시장을 찾아 민심을 청취한다.
이후에는 부산 기장군에서 해조류 건조 작업 현장을 체험한다.
정 대표는 지난 12일 강원도 속초시와 인제군을 찾아 현지 민심을 훑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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