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내 아들! 이제는 정말 다 큰 소년이 됐네! 너무너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한 다양한 순간들이 담겼다.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성장 과정이 한눈에 담겨 눈길을 끈다.
다섯 살 때는 손을 꼭 잡고 걷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고, 일곱 살에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덟 살에는 계단 위에서 포즈를 취하며 한층 의젓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최근 모습으로 보이는 사진에서는 “와우! 벌써!”라는 감탄과 함께 12세가 된 아들의 뒷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훌쩍 자란 키와 듬직한 체격이 인상적이다.
한채영은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너무너무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한채영은 200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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