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은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망한 정도는 재건까지 걸린 시간으로 봐야 한다”며 “나는 20년이 걸렸다”고 밝혔다.
이어 “알려진 빚이 69억 원인데, 사실 그건 시작 금액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이건 처음 말하는데, 벌기 시작하면 (채권자들이) ‘너 잘 버는 것 같으니까, 더 받아야겠다’ 그런 건 방송에서 말 안 했다. 서장훈에게 사석에서 이야기했다”며 그간 공개하지 않았던 사정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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