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모솔男, 전문직 집안 자랑…"신여성 스타일 원해"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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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모솔男, 전문직 집안 자랑…"신여성 스타일 원해" (돌싱N모솔)

엑스포츠뉴스 2026-04-14 23:18: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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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돌싱N모솔' 두 번째 모솔남이 솔직한 이상형 조건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에서는 모태솔로 남성과 돌싱 여성이 함께 연애 기숙학교에 입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등장한 입주자는 친동생과 함께 사전 인터뷰에 참여했다. 여동생은 "오빠가 연애를 한 번도 안 해서 만날 기회도 없었다"며 "이번 기회에 다양한 여성분들과 소통해보고 관계를 만들어보길 바라는 마음에 지원을 권했다"고 전했다.

이날 두 번째 모태솔로 남성 출연자는 "외할아버지께서 한의사셨다"며 "현재 한약재 포장, 생산, 유통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가업 승계를 위한 경영 수업을 준비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MBC 에브리원, 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이어 이상형에 대해 "전문직 여성을 만나고 싶다"고 밝히며 "집안이 전문직이다 보니 인문학적인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적이면서 신여성 같은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덧붙이자 MC들은 "도대체 연배가 어떻게 되시는 거냐"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MBC 에브리원, 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이어 "돌싱도 괜찮냐"는 질문에는 "돌싱도 괜찮지만 아이는 없어야 한다. 전 남편과의 관계 때문에 속 시끄러울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돌싱이더라도 아이가 없는 분들도 있고, 공식적으로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그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이며 자신의 기준을 밝혔다.

사진 = MBC 에브리원, 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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