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 유깻잎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전 남편 최고기의 일상을 지켜봤다.
유깻잎은 “(딸이 최고기 여자친구에게) 엄마라고 하는 걸 알고 있었다”며 “서운한 것보다는 묘하다는 게 맞다. 기분이 나쁜 건 아닌데 나 말고 다른 엄마가 생긴다는 게 기분이 이상하더라”고 했다.
이어 “교섭할 때 (최고기 여자친구가) 딸을 데리고 오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자신의 앞에서 최고기의 여자친구를 ‘엄마’라고 부른다며 “자기 딴에 구분을 한다”고 덧붙였다.
유깻잎과 최고기는 지난 2020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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