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국가의 백년대계이다. 그래서 국가예산에서 교육과 과학기술(RND)에 투자하는 비중이 미래를 결정짓는다고 한다.
검색 결과 기준으로는 우라나라 교육 분야가 전체 예산의 약 14.5% 수준이다.
교육 분야 내에서는 초·중등이 약 80%를, 고등교육이 약 15% 내외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그런데 국민일보 칼럼을 보면 아주 초라한 결과가 나왔다.
한국 대학 vs 미국 대학 비교다.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체제(UC System) 10개 캠퍼스에 비유하곤 한다.
그러나 숫자를 보면 비교가 안된다.
2023·2024년 결산 기준 UCLA 단 한 캠퍼스의 연간 수입이 약 18조원인데 2026년 전체 국립대학 운영지원 예산 5.2조원은 물론 교육부 고등교육 총예산 16.3조원마저 넘어선다.
미국대학의 위상을 실로 느낄수 있는 동시에 우리 대학의 글로벌화 측면에서 아직 정부지원측면에서 가야할 길이 멀다는 생각과 함께 대학의 자구적인 연구비 노력이 더욱 절실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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