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이혼 7년 차' 유깻잎이 '우리 이혼했어요' 출연 이후 쏟아진 재결합 응원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최고기(최범규)가 5년째 교제 중인 미혼 여자친구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최고기의 'X(전처)' 유깻잎(유예린)이 출연했다. 유깻잎은 최고기와 2015년 첫 만남을 가진 뒤 2016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하며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두 사람은 이혼 7개월 차였던 2020년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해 이혼 후에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두 사람의 재결합을 바라는 응원이 이어졌다.
당시 반응에 대해 유깻잎은 "재결합하라고 진짜 많이 들었다"고 밝혔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구나"라는 말에는 "네"라고 답하며 주변의 기대가 부담으로 작용했음을 털어놨다.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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