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밴드 新대세’ 루시, 정규 2집→케이스포 돔 입성 쓰나미급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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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밴드 新대세’ 루시, 정규 2집→케이스포 돔 입성 쓰나미급 컴백

스포츠동아 2026-04-14 19:57: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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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가 5월 ‘꿈의 무대’ 케이스포 돔 입성에 앞서 이달 말 정규 2집을 내놓으며 대세 행보에 돌입한다.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밴드 루시가 5월 ‘꿈의 무대’ 케이스포 돔 입성에 앞서 이달 말 정규 2집을 내놓으며 대세 행보에 돌입한다.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케이(K)밴드의 ‘새로운 대세’는 단연코 이들이다. ‘꿈의 무대’ 케이스포 돔 입성이 이를 방증한다. 4인조 밴드 루시다. 5월 공연에 앞서 이달 말 정규 2집도 내놓게 됐다. 새 음반 명은 ‘차일디시’(Childish).

이와 맞물려 루시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의 첫번 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기도 했다.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각자 악기를 든 네 멤버가 거친 듯 편안한 데님 스타일링으로 청춘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차일디시’는 2024년8월 발표한 미니 5집 ‘프롬’(FROM) 이후 2년 만에 선보이게 된 야심작. 동심을 노래한 정규 1집 ‘차일드후드’(Childhood)의 연장선에 선 작품으로, 앨범 표지에 데뷔 전 프롤로그 필름을 연상케 하는 ‘기차’를 등장시켜 이를 환기시키기도 했다.

정규 2집을 통한 컴백 행보는 이들 커리어에 가장 의미 있는 공연으로 이어진다. 5월 16~17일 케이스포 돔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아일랜드’(ISLAND)다.

업계 안팎에선 루시를 데이식스와 엔플라잉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큐더블유이알(QWER)을 잇는 케이 밴드의 ‘중추’로 주목하고 있다. 루시는 탁월한 라이브와 ‘청량하면서도 서정적’인 고유의 ‘루시 사운드’를 구축해왔다. 이들의 정규 2집은 29일 발매된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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