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개화기를 맞아 도내 양봉업계가 분주하다. 14일 오후 수원특례시 광교동 한 양봉 농장에서 주인이 꿀벌 늘리기 작업을 하고 있다. 주인은 “지난해 꿀벌이 집단 폐사해 꿀 생산량이 크게 줄었다”며 “올봄은 아직까지 날씨가 좋아 많은 양의 벌꿀 수확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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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개화기를 맞아 도내 양봉업계가 분주하다. 14일 오후 수원특례시 광교동 한 양봉 농장에서 주인이 꿀벌 늘리기 작업을 하고 있다. 주인은 “지난해 꿀벌이 집단 폐사해 꿀 생산량이 크게 줄었다”며 “올봄은 아직까지 날씨가 좋아 많은 양의 벌꿀 수확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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