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시크릿넘버의 멤버 주가 소속사 바인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바인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입장을 통해 “그동안 시크릿넘버 멤버로서 빛나는 재능을 발휘해 준 주의 전속계약 기간이 지난 8일자로 만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먼저 팬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준 주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비록 시크릿넘버로서의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빛날 주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향후 시크릿넘버는 새로운 모습으로 준비하여 팬 여러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주는 지난 2021년 시크릿넘버에 새롭게 합류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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