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14일 오전 6시 50분께 전북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24t급 어선에서 작업 중이던 베트남 국적의 선원 A(39)씨 등 2명이 다쳤다.
신고를 받은 군산해양경찰서 경찰관들은 경비함정과 헬기 등을 이용해 A씨 등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A씨 등이 장치에 걸린 어망을 제거하던 중 연결된 도르래가 파손되면서 다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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