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지난 7일 성대규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원 및 팀장 등 약 6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양대상’은 지난해 최연소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거머쥔 박찬택 명인(KOA지점)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장금선 명예상무(새중앙지점)가 12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승욱 FC(ACE지점)와 박미순 FC(센텀지점)이 ‘New Star Top’에 이름을 올렸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이 자리는 지난 한 해의 노력과 헌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라며 “쉽지 않은 순간들의 연속이 오늘의 이 자리로 이어진 만큼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하며, 2026년을 우리의 최고의 한 해로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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