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보이 그룹 오르빗(OrβIT)이 한국에서 데뷔를 확정했다.
오르빗은 최근 공식 계정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TRANS(트랜스)'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플레이메이커이앤엠 이적 이후 본격적인 국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티저는 '새로운 출발'이라는 키워드를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이들이 펼쳐갈 다음 장면에 대한 기대감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렸다.
'TRANS'는 일본과 한국을 넘나들며 새로운 궤도로 나아가는 그룹의 방향성과 확장을 담은 작품으로, 기존 발표곡의 한국어 버전과 한국 오리지널 신곡이 함께 수록된다.
이번 앨범은 멤버들이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서로 다른 언어와 감성으로 재해석된 음악을 통해 오르빗만의 색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줄 전망이다.
앨범명 'TRANS'는 '넘어서다', '변화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일본과 한국이라는 경계를 넘어 더 넓은 무대로 확장해 나아가겠다는 오르빗의 의지를 상징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 오르빗은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스스로의 궤도를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선명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그간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오르빗은 '각각의 궤도(Orbit)를 걸어가는 멤버들이 모여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간다'는 의미와 각자의 의지와 색깔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는 'All Beat'의 의미를 함께 내포하고 있다.
한편, 오르빗의 네 번째 미니앨범 'TRANS'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플레이메이커이앤엠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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