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촌청소년문화의집, 전국서 벤치마킹 쇄도…‘디지털 혁신’ 100회 방문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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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촌청소년문화의집, 전국서 벤치마킹 쇄도…‘디지털 혁신’ 100회 방문 달성

경기일보 2026-04-14 17:0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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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퇴촌에 위치한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이 2022년 10월 개관 이후 디지털 기반 청소년시설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기관 방문 100회를 달성했다.광주시제공
광주시 퇴촌에 위치한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이 2022년 10월 개관 이후 디지털 기반 청소년시설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기관 방문 100회를 달성했다.광주시제공

 

경기 광주시의 퇴촌청소년문화의집(관장 조계형)이 디지털 기반의 혁신적 운영 성과를 인정받으며 전국적인 청소년 시설 운영 모델로 우뚝 섰다.

 

시는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이 2022년 10월 개관 이후 기관 방문 100회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총 120개 기관, 672명의 관계자가 시설을 다녀갔다. 이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594개소 중 약 20%에 달하는 수치로, 지자체와 광역단체뿐만 아니라 전국 청소년수련원의 벤치마킹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인구가 1천800여명에 불과한 농촌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재방문율 87.5%를 기록, 연간 9만7천여명이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로 안착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자체 개발한 디지털 자율 이용 시스템 ‘플레이 패스(Play-Pass)’가 성공의 핵심으로 꼽힌다. 청소년 이용 데이터를 자동으로 축적·분석하는 이 시스템은 현재 전국 24개 시설로 확산되며 운영 효율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날 100번째 방문자로 시설을 찾은 권구연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경기도의 대표적 혁신 사례”라고 평가했다.

 

조계형 관장은 “현장 중심의 디지털 운영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켜 청소년 시설의 공동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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