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음료 기준 넓혔다”...동아오츠카, 기능성과 대중성 함께 잡은 브랜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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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음료 기준 넓혔다”...동아오츠카, 기능성과 대중성 함께 잡은 브랜드 전략

소비자경제신문 2026-04-14 17: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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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식품업계가 당 저감과 기능성 강화라는 시대적 과제에 직면했습니다. 동아오츠카는 1979년 분리 창립 이후 인체 메커니즘에 최적화된 음료를 생산하며 산업적 기틀을 다졌습니다.

포카리스웨트는 체액과 유사한 이온 밸런스로 국내 이온음료 시장 표준을 제시했습니다. 캔과 페트, 분말 등 형태를 다양화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물보다 빠른 흡수력은 기능성 음료가 대중의 일상에 스며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랑드사이다는 제로 칼로리 시장 선구자로서 설탕, 색소, 보존료를 제거한 ‘4 Zero’ 원칙을 고수합니다. 사이다 본연의 청량함을 유지하며 건강한 탄산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동아오츠카 본사 사옥 모습.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 본사 사옥 모습. [사진=동아오츠카]

저탄산 과즙음료 데미소다는 탄산 자극을 낮춰 소비자 선택권을 넓혔습니다. 최근에는 비건 인증을 획득하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도 적극 대응 중입니다.

오로나민C는 5종의 비타민과 필수 아미노산을 한 병에 담아 현대인의 생기를 돕습니다. 영양 보존을 위해 설계된 다이아몬드 무늬 갈색병은 품질을 향한 기술적 집약체입니다.

동아오츠카는 정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온열질환 활동과 유소년 스포츠 지원 등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가볍게 즐기는 음료를 넘어 국민 건강과 복지에 기여하는 전문 기업으로 진화 중입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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