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14일 오후 3시 1분께 경기 파주시 적성면 가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대와 진화 차량 17대, 인력 43명을 투입해 오후 3시 26분께 주불을 진화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wildboar@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