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녀 검색할 때, 모솔남은 구경만...김풍→채정안 분노 유발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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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녀 검색할 때, 모솔남은 구경만...김풍→채정안 분노 유발 (돌싱N모솔)

엑스포츠뉴스 2026-04-14 16:23: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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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E채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돌싱N모솔’에서 첫 만남부터 역대급 명장면이 탄생하며 MC들을 당황시킨다.

14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새 예능 '돌싱N모솔'은 다시 한번 사랑하고 싶은 돌싱녀와 처음으로 사랑을 해보고 싶은 모솔남이 '연애기숙학교'에서 함께 사랑을 배워가는 연애 프로그램이다.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는 기존 연애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이 연달아 터지며 3MC 채정안·김풍·넉살을 당황과 폭소의 연속으로 몰아넣었다고 해 첫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C에브리원·E채널

예측 불가의 전개는 첫 등장부터 시작된다. 차에서 내리지 않은 채 제작진마저 당황하게 한 출연자가 있는가 하면, 속마음을 그대로 육성으로 내뱉어버리는 출연자까지 등장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이어진 자기소개 시간은 갑자기 한 출연자가 자기가 아는 지식을 줄줄이 늘어놓으며 강의 시간으로 변모한다. 함께 사랑을 배워갈 다른 출연진보다, 자신의 이야기에 꽂힌 이 출연자를 보며 3MC 모두 탄식한다.

자기소개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첫 데이트까지 진행되며 도파민은 절정에 달한다. 당황할 새도 없이 순식간에 데이트 매칭이 이뤄진 가운데, 모든 커플에서 돌싱녀가 앞장서서 코스를 짜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MBC에브리원·E채널

심지어 한 커플은 추운 날씨에 돌싱녀 혼자 휴대폰으로 갈 곳을 검색하는 동안 모솔남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구경만 하고 있어 MC들의 분노를 샀다는 전언이다.

데이트 중에도 웃음 폭탄은 계속됐다. 대화를 리드하려는 돌싱녀의 질문에 한 모솔남이 상상 초월의 답변을 내놓으며 스튜디오를 뒤집어놓은 것. "저런 대화는 처음 본다", "저 멘트는 신선하다"며 박수까지 터져 나왔다고 해 어떤 말이 오갔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돌싱과 모솔, 극과 극이 만나 역대급 도파민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MBC에브리원·E채널 새 예능 ‘돌싱N모솔’은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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