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상백 기자] 메이린의원의 MSO(병원경영지원회사)이자 의료 경영 컨설팅 전문 기업인 메이린스테이션은 메이린의원 울산점 김정근 대표원장이 봄철 저하된 피부 탄력 관리를 위한 스킨부스터 ‘매쿰7(McCoom 7)’에 대한 의료적 조언을 전했다고 밝혔다.
완연한 봄날씨가 찾아왔지만 큰 일교차와 건조한 대기, 강해진 자외선 탓에 피부 건강에는 적신호가 켜졌다. 수분이 쉽게 증발하고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 피부 장벽이 약해지고 탄력이 저하된다. 노화의 핵심 원인인 콜라겐 감소는 자연 회복이 어려워 진피층 환경을 개선해서 피부 본연의 재생력을 기르는 스킨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표적인 스킨부스터인 ‘매쿰7’은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동결건조 프리미엄 합성 PLLA 솔루션이다. 미세 입자 공법이 적용돼 기존 시술 시 우려되던 결절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보습 환경을 개선하며, 진피층에서 콜라겐 생성을 지속 촉진해 구조적 탄력과 주름 완화에 도움을 준다.
스킨부스터는 유효 성분을 피부 속에 균일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에 최근 임상 현장에서는 약물의 피부 내 흡수율과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정교한 약물 주입을 돕는 ‘트리필프로’ 등의 장비를 ‘매쿰7’과 병행하는 시술이 선호되고 있다.
메이린의원 울산점 김정근 대표원장은 “환절기 피부 노화로 내원하는 환자들에게 수분 유지력 향상과 탄력 복원을 돕는 매쿰7 시술이 유의미한 결과를 보이고 있다”며 “인위적 물질 주입이 아닌 피부 자가 조직 재생을 유도해 구조적 복원과 근본적인 노화 징후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무리 우수한 성분이라도 환자 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진행 정도에 맞춰 정확한 피부층에 적정량을 주입해야만 안전성과 효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며 “임상 경험이 풍부한 숙련된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해 1:1 맞춤형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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