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토트넘 결국 무산→'日 특급 소식' 870억 장전, 공격 보강 토트넘 목표 설정... "PL 남는다면 매우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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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토트넘 결국 무산→'日 특급 소식' 870억 장전, 공격 보강 토트넘 목표 설정... "PL 남는다면 매우 매력적"

인터풋볼 2026-04-14 15:5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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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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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쿠보 다케후사가 이번에는 프리미어리그 입성에 성공할까.

영국 '더 하드 태클'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쿠보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예상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96억 원)에서 5,000만 유로(약 870억 원) 사이다. 토트넘 공격 강화가 필요하고 쿠보는 유용한 영입이 될 수 있다. 우측 공격수, 공격형 미드필더 모두 가능하다. 스페인 라리가에서 자신의 기량을 입증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충분히 뛸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다. 토트넘은 쿠보를 설득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해 잔류를 목표로 나서고 있다. 일단 잔류를 하고 여름 이적시장에서 스쿼드 대개혁을 하려고 한다. 아직 잔류 확정이 되지 않았지만 여러 타깃들이 언급되고 있다. 쿠보가 타깃으로 언급됐다.

쿠보는 일본이 배출한 천재다. 바르셀류나 유스를 거친 쿠보는 FC도쿄로 이적을 하며 활약을 했는데 잠재력을 본 레알 마드리드가 데려갔다. 레알에서 여러 팀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레알 마요르카를 시작으로 비야레알, 헤타페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고 마요르카에 한번 더 임대를 갔는데 이강인과 호흡을 했다.

 

레알로 복귀를 한 후 기회를 찾지 못해 레알 소시에다드로 완전이적했다. 2022-23시즌 라리가 35경기에 출전해 9골 7도움을 기록하면서 라리가 최고 미드필더로 떠올랐다. 소시에다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진출을 이끌었다. 2023-24시즌 리그 30경기 7골 4도움, UEL 11경기 2골 2도움을 올렸다.

지난 시즌은 36경기 5골에 그쳤다. 다소 아쉬운 시즌을 보낸 후 리버풀, 토트넘 등과 연결했지만 이뤄지지 않았다. 올 시즌 전반기에 주전으로 뛰던 쿠보는 부상을 당해 3개월 동안 빠졌는데 복귀전에서 도움을 하면서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현재까지 라리가 19경기 2골 4도움이다.

토트넘이 원한다. '더 하드 태클'은 "일단 토트넘은 잔류를 해야 할 것이다. 쿠보는 2부리그에서 뛰고 싶지 않다. 프리미어리그에 남는다면 쿠보는 흥미롭게 느낄 것이다. 쿠보는 전성기에 접어들고 있고 바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쿠보는 출전시간 보장을 원할 듯하다. 토트넘 벤치는 원하지 않는다. 토트넘은 쿠보 같은 공격수가 필요하다. 쿠보에게 좋은 행선지가 될 수 있다"라고 했다. 

토트넘은 이강인과도 연결됐다. 영국 '타임즈'에서 활동하는 던컨 캐슬 기자는 작년 8월 자신이 진행하는 더 트랜스퍼스 팟캐스트에서 이강인 토트넘 이적설을 전했다. 캐슬 기자는 "토트넘은 이강인 영입에 관심이 있으며 이적료는 5,000만 유로로 알려졌다"라고 했다. 계속해서 이강인에게 관심이 있는 듯하나 쿠보까지 노리고 있다. 두 선수를 같이 영입할 가능성은 없다. 토트넘이 둘 중 누구를 품을지 관심을 모으는데 일단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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