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염혜란 “이재명 대통령과 관람, 큰일났다”…정지영 감독 “비밀 있다” 의미심장 [왓IS]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내 이름은’ 염혜란 “이재명 대통령과 관람, 큰일났다”…정지영 감독 “비밀 있다” 의미심장 [왓IS]

일간스포츠 2026-04-14 15:29:00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렛츠필름, 아우라픽처스

이재명 대통령이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할 예정인 가운데, 배우 염혜란과 정지영 감독이 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4일 서울 종로구 한 모처에서 영화 ‘내 이름은’ 염혜란과 정지영 감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15일 영화 개봉 당일 시민들과 함께 ‘내 이름은’을 관람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내 이름은’ 관람에 함께해주실 국민 여러분을 기다린다”며 “어린 시절 제주 4·3의 비극을 겪고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어머니의 삶을 통해 시대의 아픔과 그 치유 과정을 섬세히 그려낸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 관람을 통해 우리 모두가 제주의 아픔을 기억하고, 상처 너머의 희망과 용기를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염혜란은 “예상 질문 같은 건 생각해보지 못했다”며 “그저 인사를 잘 드려야겠다는 생각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영화를 보게 되면 보시는 분도 불편하신거 아니냐. 큰일났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정지영 감독은 “갑자기 청와대에서 연락이 왔다”며 “내일 이재명 대통령과 영화를 보고 난 뒤 따로 할 이야기가 있다. 아직은 비밀”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내 이름은’은 여성스러운 이름이 콤플렉스인 18세 소년 영옥(신우빈)과 그 이름을 지키려는 어머니 정순(염혜란)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5일 개봉.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