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박성환 기자] 전남 영광군사회복지사협회는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 10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4회 영광군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14일 영광군사회복지사협회에 따르면 이번 기념식은 역대 최대 규모인 220여 명의 사회복지사와 이은정 사회복지과장을 비롯해 김강헌 영광군의장, 조일영 부의장, 군의원, 박원종·오미화 도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박은주 전남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남궁경문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 등 복지계 인사들과 정상복 한수원 한빛원자력본부 지역협력부장 등 후원 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김청근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맛집 1번지'로서의 자부심을 확인했다.
김청근 회장은 "행사 개최에 도움을 준 영광군사회복지사협회 초대회장이자 영광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신 임두섭 회장님과 영광군 그리고 의회에 감사하다"며 "현장에서 마주하는 감정노동의 무게와 처우 개선의 목소리가 여전히 높지만, 협회가 사회복지사들이 활짝 웃을 수 있는 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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