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CF 연출력’도 통했다…‘하나 유니버스’ 1000만뷰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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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CF 연출력’도 통했다…‘하나 유니버스’ 1000만뷰 저력

스포츠동아 2026-04-14 15:06: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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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워크하우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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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하정우의 연출력이 광고에서도 제대로 통했다. 하정우가 메가폰을 잡고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집결한 단편 영화 형식의 광고가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하정우의 첫 캠페인 광고 연출작 ‘하나 유니버스’ 영상이 공개 4일 만에 약 285만 조회수를 돌파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약 760만뷰를 기록한 공식 예고편까지, 총 1000만뷰에 가까운 조회수로 높은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 유니버스’는 단순한 CF가 아닌 하정우 감독의 연출력을 십분 살린 단편 영화로 제작됐다. 여기에 강호동을 필두로 지드래곤, 임영웅, 축구선수 손흥민, 아이브의 안유진까지 대표 케이(K)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

이번 캠페인 영상은 하정우의 첫 광고 연출작으로 더욱 주목 받는다. 여기에 기존 틀에서 벗어난 단편 영화 형식의 광고라는 점, 5인의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모습과 연기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앞서 하정우는 2013년 영화 ‘롤러코스터’를 시작으로 영화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을 연출, 감독으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최근 연출작인 ‘윗집 사람들’은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에서 아시아 영화의 위상을 높인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리프 어너너리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하정우의 첫 광고 연출작 ‘하나 유니버스’ 영상은 현재 하나금융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하나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하정우는 현재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생계형 건물주 기수종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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