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바이이에르, 봄 실버 주얼리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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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바이이에르, 봄 실버 주얼리 컬렉션 공개

한스경제 2026-04-14 15:04: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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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제공
LF 제공

| 서울=한스경제 하지현 기자 | LF의 패션 자회사 이에르로르코리아가 전개하는 주얼리 브랜드 바이이에르가 봄 시즌을 맞아 실버 주얼리 컬렉션 ‘The New Hope’를 선보이며 2030 여성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금값 상승으로 주얼리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합리적인 가격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실버 주얼리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데일리 착용과 스타일링 포인트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가심비’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분위기다.

이번 컬렉션은 따뜻한 계절의 설렘과 희망을 콘셉트로,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강조했다. 대표 라인 ‘바이그레인(By Grain)’은 균일한 볼 디테일과 입체적인 구조로 빛을 섬세하게 반사하며, 단독 착용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바이크로스(By Cross)’ 라인은 십자가 모티브를 절제된 감성으로 재해석해 클래식하면서도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디자인을 제안한다.

일부 제품에는 터키석 등 컬러 스톤을 적용해 계절감을 살렸으며, 목걸이는 양면 착용이 가능한 구조로 활용도를 높였다.

유통 채널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바이이에르는 지난 3월 공식몰과 29CM에서 선론칭을 진행한 이후 일부 제품이 카테고리 베스트에 오르고 ‘바이크로스’ 실버 목걸이가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4월 14일부터는 LF몰과 W컨셉 등으로 판매 채널을 넓힌다.

또한 FW 시즌 인기를 끈 테니스 라인을 확장해 터키석, 오닉스 등을 활용한 신제품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바이이에르는 2025년 9월 공식 론칭된 브랜드로, 간결한 디자인과 소재 믹스를 앞세운 영 컨템포러리 주얼리를 제안하고 있다. 순도 92.5% 스털링 실버를 중심으로 브라스, 스테인리스 스틸, 유리, 진주 등을 결합해 스타일링 확장성을 높였으며, 론칭 이후 빠르게 29CM 주얼리 카테고리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바이이에르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2030 여성의 가심비 주얼리 수요를 겨냥했다”며 “단독 착용부터 레이어링까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세련된 주얼리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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