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지난해 '블루 밸런타인'으로 가요계를 매료시킨 그룹 엔믹스(NMIXX)가 약 7개월 만의 신보와 함께 다시 한번 글로벌 팬심 저격에 나선다.
14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엔믹스 미니 5집 'Heavy Serenade'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 오는 5월 11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번 엔믹스의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1집 'Blue Valentine' 이후 약 7개월 만이자, 올해 첫 국내 행보다.
특히 전작을 통해 음원 차트 석권과 음악 방송 10관왕이라는 커리어 하이를 달성함과 동시에, 첫 월드투어 성료 및 K팝 그룹 최초의 남미 대형 페스티벌 출연 등 글로벌 시장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굳힌 이후의 자신감들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관심을 끈다.
이러한 자신감들은 오는 24일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 전야제(수록곡 'Superior' 무대 첫 공개), 28일 수록곡 'Crescendo' 뮤직비디오 선공개 등의 과감한 사전행보와 함께,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3D 앨범 프리뷰 등의 콘텐츠로 우선 비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미국 빌보드와 영국 NME 등 주요 외신들의 찬사 속에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이들이, 이번 컴백작을 통해 더욱 깊어진 감성과 개성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지 기대된다.
한편 엔믹스의 미니 5집 'Heavy Serenade'는 오는 5월 11일 정식 발매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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