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지난해 선보인 ‘켄치짜’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메뉴를 출시한다.
KFC는 다음 달 25일까지 ‘살라미 켄치짜’와 스페셜 버거 ‘살라미 빵치짜’를 기간 한정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살라미 켄치짜’는 징거 필렛 위에 핫토마토소스와 이탈리안 살라미 햄을 얹어 풍미를 강화한 메뉴다. 양파, 피망, 허브가 어우러진 토마토 베이스에 할라피뇨와 페퍼론치노, 카이엔페퍼를 더해 매운맛을 구현했다.
함께 출시된 ‘살라미 빵치짜’는 살라미 켄치짜를 브리오쉬 번 사이에 담아 버거 형태로 재해석한 메뉴다. 치킨과 피자, 버거의 요소를 결합한 이색적인 구성으로 한입에 다채로운 식감과 풍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단품을 비롯해 세트, 박스 등 다양한 구성으로 즐길 수 있으며, 인천공항T1점· 용인에버랜드점·잠실야구장점 등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KFC 매장과 KFC 공식 앱을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