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부부 첫 법정 대면…구속 이후 약 9개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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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부부 첫 법정 대면…구속 이후 약 9개월 만

경기일보 2026-04-14 14:23: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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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왼쪽)과 김건희.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브로커' 명태균 불법 여론조사 혐의 사건 재판에 김건희 여사가 증인으로 출석해 부부가 법정 대면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고 김 여사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한다. 

 

지난해 7월 윤 전 대통령이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에 구속된 이후 약 9개월 만에 처음으로 법정에서 만나게 된 것이다. 

 

윤 전 대통령은 김 전 대표와 공모해 2021년 6월부터 2022년 3까지월 명태균 씨로부터 총 2억7000만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김건희 특검에 의해 기소됐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은 지난달 17일 열린 첫 공판에서 김 여사가 증인으로 법정에 나오면 진술을 거부할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김 여사가) 증언을 거부해도 질문 기회는 줘야 한다"며 증인으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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