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26년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재능대캠퍼스 1학기 교육과정’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프로그램은 대학과 인천의 각 군·구, 인천시교육청 등이 서로 협력해 철학·예술·언어·창업·미래기술·건강 분야 등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총 11개 기관이 참여해 시민들이 현대 사회의 흐름을 이해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재능대는 직업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직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형 과정의 수업을 구성했다.
운영 과정은 달보드레: JEIU 베이킹 스튜디오(기초), 역사의 문턱을 넘다: 중구·동구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 전통의 아름다움: 보자기 아트(기초), 예비창업자 입문 과정: 스마트스토어 실전 첫걸음, 꽃과 식물의 하모니: JEIU 플랜테리어 등 총 5개다.
최소례 재능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재능대캠퍼스는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누구나 쉽게 배우고 역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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