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뉴스 속보를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머그샷’ 콘셉트와 함께 멤버별 독보적인 비주얼 매력을 과시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최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베이비몬스터 미니 3집 '춤(CHOOM)'의 개인 비주얼 포토를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비주얼 티저의 주인공은 아사, 치키타, 루카, 로라 등 4인이다. 먼저 아사는 단발머리에 빨간색 홀터넥 스타일링으로 압도적 존재감을 발산했으며, 치키타는 비비드한 색감의 상의에 퍼 포인트를 더한 룩으로 특유의 키치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루카는 양갈래 헤어에 볼드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유니크한 무드를 배가했고, 로라는 레드 톤 상의에 시크한 표정으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과시해 시선을 압도했다.
이러한 비주얼은 사진 속 멤버들이 든 패널 속 '춤을 너무 신나게 춘 죄(Charged with a crime of dancing too excitedly)'라는 위트 있는 문구와 함께 컴백행보로 비칠 역대급 에너지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아직 베일에 싸인 파리타, 라미, 아현 등 나머지 3인의 변신과 함께 펼쳐질 '7인 완전체'의 비주얼 시너지와 음악적 변신 또한 글로벌 팬들의 무한한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5월 4일 미니 3집 '춤(CHOOM)'을 발표하고,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 등 5개 대륙을 순회하는 두 번째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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