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장성규가 로또 당첨 소식을 전했다.
방송인 장성규는 14일 자신의 SNS에 “로또 당첨됐다”며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유미 전시회에 가서 꽃 대신 선물한 로또가 4등에 덜컥 당첨됐다”고 밝혔다.
이어 “큐알코드로 확인하고 있는데 3등 당첨된 동생에게 DM이 왔다”며 “우리 둘의 좋은 기운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성규 SNS 캡처
장성규는 지인과의 대화도 공개했다. 해당 지인은 로또 3등에 당첨됐다며 기쁨을 전했고, 장성규 역시 “부럽다. 난 4등 됐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는 2014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1년 매입한 청담동 건물이 현재 100억 원대 시세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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