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송죽동상인연합회가 봄을 맞아 회원 간 친목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연합회는 안면도 일대에서 봄맞이 야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향후 지역 상권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13일 진행된 행사에는 용춘식 회장을 비롯해 박명숙 송죽만석상인회장, 양정아 송죽솔대상인회장, 홍사탁·남병현·강태구 부회장, 강내국 고문, 김경자 감사, 조선희 사무국장, 이명자 송죽솔대상인회 사무국장, 장은경 매니저 등 총 3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면도 자연휴양림과 안면암, 백사장항, 안면도 튤립축제장 등을 방문하며 자연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단체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용춘식 회장은 “이번 야유회로 회원 간 이해와 신뢰를 더욱 깊이 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상인들이 힘을 모아 송죽동 상권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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