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트’는 신우·산들·공찬 세 멤버가 함께 완성하는 ‘셋’의 의미를 담았으며, 신우가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맡아 기획부터 콘셉트 전반을 주도했다. 멤버 전원이 제작 과정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가위 바위 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팝 곡으로, ‘하나보다 둘, 둘보다 셋’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연결의 의미를 풀어냈다.
이번 앨범은 세 사람의 결속을 강조한 작품으로, 15주년을 맞는 B1A4는 향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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