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와 리사가 빅뱅의 코첼라 무대를 즐겼다.
로제는 14일 자신의 SNS에 리사와 함께 코첼라를 관람하는 영상을 여러 개 올렸다.
특히 빅뱅의 무대와 함께 “오빠들”이라고 적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빅뱅과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활동했다.
빅뱅(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3일(현지시간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아웃도어 시어터’ 무대에 올랐다. 빅뱅은 앞서 지난 2020년 코첼라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었으나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행사 자체가 무산돼 아쉽게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그로부터 6년이 지난 올해는 빅뱅의 데뷔 20주년이 되는 해라 이번 코첼라 출격은 더욱 특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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