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츠키, 새 예측단 합류 소감…“계속 생각나는 맛, 매번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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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츠키, 새 예측단 합류 소감…“계속 생각나는 맛, 매번 두근두근”

스포츠동아 2026-04-14 12:21: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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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이킴과 그룹 빌리 츠키가 채널A ‘하트시그널5’의 새로운 예측단으로 등장한 소감을 전하며 시즌5만의 관전평을 밝혔다.

로이킴과 츠키는 14일 열린 채널A ‘하트시그널5’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새 예측단으로 합류하게 된 소감과 함께 이번 시즌의 매력을 전했다. 기존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가 중심을 잡아온 가운데 두 사람이 새롭게 가세하면서 보다 확장된 시선과 신선한 활력을 더하게 됐다.

먼저 로이킴은 “오랜 시간 연애 프로그램을 시청자로 많이 봐왔고, 한 번쯤은 연애 프로그램 패널로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가 있었는데 저를 찾아준 ‘하트시그널’이라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하트시그널’은 원조이고, 볼 때마다 담백하고 더 진심 어린 연애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시즌은 그런 생각으로 보면 안 된다”며 “이번 시즌은 마라맛이라고 할 수 있다”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예전 시즌이 심심할 때 생각나는 맛이었다면 이번 시즌은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며 “매주 녹화날만 기다릴 정도”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분위기상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는데, 걱정하지 않게 너무 잘해주셔서 진심을 담아 모든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며 “제가 얼마나 맞추는지도 재미있게 봐달라”고 덧붙였다.


츠키 역시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제가 이렇게 연애에 대해 의견을 내면서 촬영할 수 있었던 적이 없었다”며 “‘하트시그널’로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매번 촬영할 때마다 재밌고 두근두근하고 설렌다”며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보는 것 같아서 저도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시즌5의 관전 포인트로 더 솔직하고 뜨거워진 감정선을 꼽았다. 로이킴은 연애 상담을 자주 해주는 편이었다면서도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사람에 대한 가치관, 사랑에 대한 가치관도 흔들릴 정도였다”고 털어놨고, 출연자 입장이 된다면 “직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직진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츠키도 “설레는 포인트가 많지만 특히 차 안에서 나누는 대화가 너무 소중하게 느껴졌다”며 자신이 출연자라면 적극적으로 직진하겠다고 말했다.

기존 예측단의 안정감에 로이킴과 츠키의 신선한 시선이 더해진 ‘하트시그널5’는 한층 강렬해진 감정선과 예측불가한 흐름으로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14일 밤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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