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와 최태준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지난 1월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 참석한 박신혜 / 뉴스1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4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같은 해 5월 득남했다.
박신혜는 득남 이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출연작마다 흥행을 이끌었다. SBS ‘지옥에서 온 판사’를 통해 장르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것은 물론 최근에는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박신혜는 이 작품에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와 20대 말단 사원을 넘나들며 자연스럽게 주인공 역할을 소화했으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드라마 또한 최고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한편, 2003년 데뷔한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시작으로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시지프스’ 등 다수의 작품을 연이어 흥행 시켰다. 영화 ‘7번방의 선물’, ‘#살아있다’, ‘콜’ 등 영화에서도 활약했다.
출산 후에도 커리어를 이어온 만큼 박신혜는 당분간 태교에 전념하며 휴식한 뒤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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