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다” 윤종신, ‘하트시그널5’는 일기예보 같은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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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다” 윤종신, ‘하트시그널5’는 일기예보 같은 연애

스포츠동아 2026-04-14 11:58: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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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채널A ‘히트시그널5’가 뜨거운 맛을 예고하며 MC 윤종신이 관전평을 내놨다.

14일 열린 채널A ‘하트시그널5’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가수 윤종신이 새 시즌의 분위기를 ‘일기예보’에 비유하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했다.

이날 윤종신은 시즌5의 관전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다. 일기예보 수준이다.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그 카피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일 달라지는 감정선과 관계의 흐름이 이번 시즌의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윤종신은 이번 시즌에 대해 “벌써 시즌5고 1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세대가 바뀐 만큼 감정 표현 방식도 확실히 달라졌다”며 “예전에는 감정을 숨기거나 알아봐주길 바랐다면 이제는 굉장히 드러낸다. 그런데도 결과적으로 맞추기 더 힘들다. 다이나믹하고 변화무쌍해서 도저히 못 맞추겠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에는 확 젊어지고 톡톡 튀는 분들이 나온다. 훨씬 더 직접적이고 자신감 있게 표현하는 입주자들을 보면서 우리 때와는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제작진 역시 시즌5의 차별점으로 새로운 세대의 솔직함을 꼽았다.



예측단도 한목소리로 시즌5의 강해진 감정선을 언급했다. 이상민은 “장소를 옮길 때마다 사건이 터진다”며 몰입도를 자신했고, 김이나는 “이게 지금 ‘하트시그널’이 맞나 싶을 정도의 속도감과 감정의 깊이가 있다”고 말했다. 로이킴은 “이번 시즌은 마라맛”이라고 표현했고, 츠키 역시 “매번 두근두근하고 설렌다”고 전했다.

한편 ‘하트시그널’은 채널A를 대표하는 연애 예능으로,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청춘 남녀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3년 만에 돌아온 시즌5는 기존 예측단인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에 더해 로이킴과 츠키가 새롭게 합류해 한층 확장된 구성을 완성했다.‘하트시그널5’는 14일 밤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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