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PD "출연자들 비주얼, 자신 있지만…외모·스펙이 전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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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PD "출연자들 비주얼, 자신 있지만…외모·스펙이 전부 아냐"

엑스포츠뉴스 2026-04-14 11:57: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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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박철환 PD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하트시그널5' 박철환 PD가 출연자들의 비주얼을 자신하면서도, 그들의 개성을 중요시했다고 밝혔다.

채널A 원조 연애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14일 오전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박철환, 김홍구 PD를 비롯해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참석했다. 진행은 MC 하지영이 맡았다.

'하트시그널'은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머물며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들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 시즌1이 방송됐으며, 프로그램 특유의 감성으로 매 시즌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시즌5는 3년 만에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하트시그널'은 매 시즌 출연자들의 비주얼이 큰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박철환 PD는 "티저를 내면서 긴장 많이 했는데, 비주얼 관련해 좋은 의견 많이 주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하지만 이내 그는 "이번엔 비주얼이나 스펙이 중요했던 게 아니다. 비주얼에만 속으면 안 되는 게 개성이나 색깔이 강한 분들"이라고 밝혔다.

박 PD는 "자기만의 에너지와 언어를 갖고 있느냐가 제일 중요했다"면서도, "비주얼은 당연히 실망시켜드리면 안 되닌까 저희 나름의 감성으로 봤다"고도 덧붙였다.

김홍구 PD는 "하우스에 와서 누군가를 진짜 사랑할 수 있는가 진정성을 많이 봤다"고 중점적으로 본 포인트를 밝혔다.

한편, 3년 만에 돌아온 원조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채널A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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