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1기, 첫 데이트 중 ‘중도 퇴소’ 사태…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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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1기, 첫 데이트 중 ‘중도 퇴소’ 사태…무슨 일

스포츠동아 2026-04-14 11:05: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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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ENA·SBS Plus

사진제공|ENA·SBS Plu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첫 데이트부터 변수가 터진다. 

15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 솔로남녀의 첫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데이트 선택은 솔로녀들의 결정으로 진행된다. 앞서 ‘공유 닮은꼴’로 주목받은 경수에게 관심이 쏠린 가운데, 다대일 데이트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숙소에서는 이미 눈치 싸움이 시작됐다. 솔로녀들은 “누가 다대일이 될지 궁금하다”, “우리끼리 눈치 게임인가?”라며 서로의 선택을 떠본다. 이를 지켜보던 송해나는 “다 경수에게 가는 것 아니냐”고 했고, 데프콘은 “머리 굴리는 소리가 들린다”며 웃음을 보인다.

예상과 달리 반전 매칭도 이어진다. MC들은 의외의 선택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경수 역시 “나 외로워”라며 직접 데이트 신청에 나서면서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제공|ENA·SBS Plus

사진제공|ENA·SBS Plus

무엇보다 데이트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한 솔로녀가 갑작스럽게 걸려온 전화를 받은 뒤 “죄송한데 가야 할 것 같다”며 중도 퇴소를 결정한 것.

첫 데이트부터 벌어진 돌발 상황에 ‘솔로나라 31번지’는 순식간에 긴장감에 휩싸인다.

한편 ‘나는 SOLO’는 최근 방송에서 시청률 3.5%(수도권 유료방송 기준)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1기의 본격적인 로맨스는 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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