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의 26위에 올라 K-헬스케어 대표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바디프랜드는 브랜드스탁이 주관하는 '2026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872점(1000점 만점)으로 이같은 순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종합 순위(27위)에서 한 단계 올랐다.
바디프랜드는 2016년 이래 매년 100대 브랜드에 오르고 있다. 올해 26위는 헬스케어 브랜드 중 1위로 동종업계인 코웨이를 물론, 스타벅스, X(트위터 엑스) 등 글로벌 브랜드, 삼성 비스포크, LG 휘센 등 대기업 브랜드보다 순위가 높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5년간 1000억원 넘는 연구개발비를 투자하며 기술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의 브랜드 가치는 이러한 독보적인 기술력이 기반이 됐다"며 "해외 시장에서도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잡고 있는데, 실제 헬스케어로봇의 기술 수출이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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