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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는 봄나들이 시즌을 겨냥해 ‘블라썸 치크닉(치킨+피크닉)’을 주제로 기획됐다. 교촌은 단순한 치킨 프랜차이즈를 넘어 수제맥주, 전통주, 소스 등 식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그룹의 역량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일 계획이다.
참여 브랜드는 교촌치킨을 포함해 수제맥주 ‘문베어’, 전통주 브랜드 ‘발효공방1991’, 소스 전문 ‘BHNBIO’, 절임무 등을 생산하는 ‘케이앤피푸드’ 등 총 5개 사다. 현장에서는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K-치킨 제품들과 함께 APEC 정상회의 만찬주로 사용된 전통주 등 각 브랜드의 대표 상품들을 직접 시식하고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 치킨 가맹 사업 외에도 교촌이 전략적으로 육성 중인 신사업 부문을 전면에 내세웠다는 점이 특징이다. 백화점 방문객을 대상으로 교촌만의 소스 제조 기술과 발효 과학을 알리고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교촌그룹은 행사 기간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경품 증정 프로모션을 병행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교촌이 지향하는 ‘우리의 좋은 맛’을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치킨은 물론 수제맥주와 전통주 등 교촌이 정성껏 만든 다양한 브랜드를 한곳에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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