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먼싱웨어(Munsingwear)가 골프화 카테고리 확대에 나서며 제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의류 중심에서 퍼포먼스 제품군으로 영역을 넓히는 전략이다.
먼싱웨어는 신제품 ‘아이코닉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 ‘아이코닉 시리즈’는 경량, 가죽, 다이얼 방식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기존 단일 모델에서 라인업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착화감과 기능성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데상트코리아의 신발 R&D 센터인 ‘DISC 부산’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 미드솔을 적용해 안정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골프화는 전용 수요가 뚜렷하고 계절 영향을 덜 받는 카테고리로, 브랜드 확장 측면에서도 전략적 가치가 높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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