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신력 上! 아스널-맨유-리버풀 아니었다...'뉴캐슬 핵심 공격수', 김민재와 한솥밥 급물살 "뮌헨이 진지하게 검토→이미 구체적인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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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上! 아스널-맨유-리버풀 아니었다...'뉴캐슬 핵심 공격수', 김민재와 한솥밥 급물살 "뮌헨이 진지하게 검토→이미 구체적인 대화"

인터풋볼 2026-04-14 09:0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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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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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앤서니 고든의 차기 행선지로 바이에른 뮌헨이 떠올랐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뮌헨은 고든의 이적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고든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이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활약 중인 공격 자원이다. 윙포워드는 물론 스트라이커 자리도 소화 가능하다. 에버턴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했고, 뉴캐슬로 이적해 재능을 만개했다. 2023-24시즌 48경기 12골 16도움으로 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즌 역시 46경기에 나서 17골 5도움을 올리며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는 주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과 연결되었다. 리버풀과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고든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뮌헨이 깜짝 등장했다.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고든은 루이스 디아즈의 경쟁자이자 백업 자원으로서 뮌헨의 영입 후보에 올랐다. 고든은 이미 이 사실을 통보받았다. 구체적인 대화가 이미 이루어졌으나, 뉴캐슬과 뮌헨 사이의 접촉은 아직 없다. 뉴캐슬은 고든을 지키고 싶어 한다"라고 말했다.

이적료가 관건이다. 뮌헨 소식을 전하는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고든의 계약은 2023년까지 유효하다. 이적료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적 가능성은 다소 불투명하다"라고 전했다.

뉴캐슬이 고든을 어떻게든 지킬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매각을 쉽게 허용할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데이브 오 콥'은 "뉴캐슬은 과거 이적 결정에 영향을 미쳤던 프리미어리그 수익 및 지속가능성 규정(PSR)에 따라 재정을 관리해야 하므로, 이번 이적 협상이 이 규정의 적용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며 "뉴캐슬은 이미 빠듯한 재정 속에서 운영해 왔으며, 균형을 맞춰야 하는 상황에서 고든에 대한 상당한 금액의 제안은 거절하기 어려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미 뉴캐슬 팬들은 눈물을 머금고 이적을 바라만 본 적이 있다. 현재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엘리엇 앤더슨이 그 주인공이다. 아카데미 출신인 앤더슨은 PSR 규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매각해야 했다. 고든 역시 뮌헨에 매각될 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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