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롯데호텔 제주가 결혼기념일 수요를 겨냥한 ‘리마인드 허니문’ 패키지를 선보인다.
롯데호텔 제주는 최근 확산되는 리마인드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인 ‘루느블렌 허니문(Renouvellement Honeymoon)’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패키지는 오션뷰 객실 1박과 조식, 디너 코스, 스파클링 와인 등으로 구성됐다. 객실 내 인룸다이닝 서비스와 브런치 옵션도 선택 가능하다.
디너 코스는 제주 특산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로 구성해 여행 경험을 강화했다. 와인과 플래터를 포함한 구성으로 커플 중심 체류를 겨냥했다.
플라워 데코레이션과 요트 투어 등 추가 옵션도 마련해 기념일 맞춤형 상품으로 확장했다.
롯데호텔 제주 관계자는 “롯데호텔 제주에서 신혼의 설렘을 기억하며 새로운 추억까지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