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가요계 뒤집어진다”…‘와일드 씽’ 트라이앵글, 과몰입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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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가요계 뒤집어진다”…‘와일드 씽’ 트라이앵글, 과몰입 주의보

일간스포츠 2026-04-14 08:3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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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와일드 씽’이 론칭과 동시에 압도적인 화제성으로 온라인을 휩쓸고 있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영화 ‘와일드 씽’의 캐릭터 포스터와 콘셉트 예고편을 공개하고, 극중 등장하는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공식 SNS 계정과 나무위키 페이지를 오픈했다.

이후 누리꾼들은 영화 속 설정에 과몰입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선공개된 트라이앵글의 데뷔곡 ‘러브 이즈’(Love is)와 세 명의 멤버, 댄스머신 현우(강동원), 폭풍래퍼 상구(엄태구), 절대매력 도미(박지현)가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 누리꾼들은 “살다 보니 이런 일도 있다”(jung****), “AI냐. 믿을 수가 없다”(park****), “이 조합 꿀조합”(benz****), “벌써부터 웃긴다”(umsy****), “6월 가요계 뒤집어진다”(de****), “지금 아이돌 해도 다 씹어먹을 듯” (ss..h****) 등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또 “빨초파도 컴백 준비 들어가자”(tria****) “20년 넘게 기다렸다!”(aeon****), “오늘부터 삼각김밥만 먹겠다”(tg.uk****), “아직도 선명한 추억. 언니 오빠들 컴백 너무너무 기다렸다”(the_****) 등 실제 팬클럽을 방불케 하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오는 6월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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