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철, 7년 만 ‘라스’ 귀환…아내 별명 ‘우럭 여사’ 전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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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철, 7년 만 ‘라스’ 귀환…아내 별명 ‘우럭 여사’ 전말 공개

스포츠동아 2026-04-14 08:28: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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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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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서현철이 7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와 가족을 둘러싼 현실 밀착형 에피소드로 웃음을 안긴다.

15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서현철, 장동민, 차지연, 윙이 출연하는 ‘오 마이 GOD’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서현철은 7년 동안 쌓아온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특히 아내와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이 개설 2주 만에 10만 구독자를 돌파한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끈다. 그는 “예전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러브콜이 이어졌다”라고 밝히며 유튜브 시작 계기도 함께 공개한다.

서현철은 자신이 직접 지은 아내 별명 ‘우럭 여사’의 작명 비하인드도 털어놓는다. 아내는 물론 장모님과 딸까지 이어지는 ‘맥락 파괴 화법’을 생생하게 전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예정이다.

그는 아내와 딸, 아버지, 장모님까지 함께 사는 가족 구성을 언급하며 자연스럽게 3대의 대화를 가까이서 지켜보게 됐다고 말한다. 이어 장모님, 아내, 딸로 이어지는 독특한 화법의 흐름을 풀어내며 ‘에피소드의 신’다운 입담을 보여준다.

또 서현철은 ‘아내 토크 1인자’다운 에피소드도 꺼낸다. 장례식장에서 아내의 말실수 때문에 울지도 웃지도 못했던 사연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낸다.

늦둥이 딸을 위한 육아 일상도 전한다. 상황마다 역할을 바꿔가며 1인 다역을 해내는 현실 육아 이야기를 들려주며 공감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조회수 700만 회를 기록한 챌린지 댄스도 직접 선보인다. 온몸으로 밀어붙이는 퍼포먼스로 예능감을 발산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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