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류화영은 자신의 SNS에 "주말 등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예비 남편과 함께 푸르른 산을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등산 커플룩'을 선보였다. 류화영은 화이트 컬러의 집업 상의에 베이지색 버킷햇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했다. 허리에는 흰색 셔츠를 묶어 연출하며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다. 이에 맞춘 듯 예비 남편 역시 블랙 티셔츠에 블랙 버킷햇, 선글라스를 착용해 '블랙 앤 화이트' 시밀러 룩을 완성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화영은 예비 남편을 향해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애교 넘치는 포즈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예비 남편은 그런 류화영을 든든하게 챙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
류화영은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2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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